요즘 장마 때라 그런지
날씨도 꿉꿉하고
왜 그렇게 시원하고 새콤한 게 먹고 싶은지..
배달 최대한 안 시켜 먹으려고
요즘 노력 중인데..
날씨 때문에 망쳤어ㅜㅜ
(핑계 아닌 핑계를 대봅니다..ㅋ)
오빠 퇴근시간에 맞혀서
살며시 물어봅니다..ㅋㅋㅋ
오늘 시원한 게 당기지 않냐고~
당긴다고 생각한 거 있으면 시키라네요
ㅋㅋ신이 난다 신이 나~~~!!

그래서
찜해뒀던
별내맛집 마지막 회 에서
물회를 시켰습니다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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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회야채를 추가한다는 걸
막회야채로 잘못...ㅠㅠ
그래도
물회랑 잘 어울렸어요ㅋㅋ 나름




별내맛집 마지막 회 고성물회
어머.. 어쩜
강원도에서 먹은 물회들보다
더 맛있어!! 육수가 아주.. 굳..
저 국물에
찬밥. 참기름 넣어서
말아먹으면
얼마나 맛있게요?
더운 여름
물회
생각나실 때
한 번드 셔보세요
정말 후회 안 하실 거예요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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