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휴가 길어서 집에서 기름진 음식 술술술 먹고 나니 몸이 뚠뚠해지는 느낌 이날은 술도 안 먹고 느지막하게 엄마집 근처 산책하기로 밤 10시쯤 이였는데 달이 너무 밝고 커서 한번 찍어봄 사진에는 별로 안 커 보이네.. 힝 엄마네 동네는 산책길이 너무 잘되어 있음 부러워ㅜㅜ 예전에는 몰랐는데 나이가 먹고 나니 집 주변에 이런 산책길 공원이 정말 중요하다 생각함ㅋㅋ 삶의 질을 높여주는 느낌이랄까.. 번외 1시간 좀 넘게 산책하고 들어왔는데 친구가 Ai프로필? 유행이라고 알려줘서 호기심에 한번 해봄ㅋㅋㅋ 근데... 누구.. 세요?ㅋㅋㅋㅋ 정면단독사진 8장 추가하면 만들어주는 우와ㅋㅋㅋ나도 저렇게 태어났으면^^^ 재미는 있었다!! 끝!!\(^o^)/